인터넷 가입 FAQ · 약정·위약금·이사
인터넷 18개월 막 넘겼는데 지금 해지할까요, 조금 더 기다릴까요?
김도현 인터넷 가입 상담사 · 검토 2026년 8월 29일
- 현직 상담사·설치기사 검토
- 자료 통계청·방송통신위원회·K-apt
- 경품 규제 준수·월 요금·지원금 기준
3년 약정에서 18개월 전후가 위약금 정점이라, 그 직후부터는 시간이 갈수록 위약금이 줄어듭니다. 급하지 않다면 조금 더 쓸수록 해지 부담이 낮아진다는 점을 감안해 결정하세요.
2023년 개편으로 후반부 위약금이 종형으로 감소(옛 구조는 24개월까지 계속 증가)하므로, 정점 부근에서 해지하는 것이 가장 손해입니다. 다만 지금 갈아타서 받는 새 사은품·할인이 남은 위약금보다 충분히 크면 기다릴 이유가 없을 수도 있으니, '남은 위약금 감소분'과 '새 가입 혜택'을 함께 비교하는 게 정확합니다.
약정, 이것부터 확인하세요
- 약정 기간(1·2·3년)별 월요금·사은품 차이
- 중도 해지 위약금과 사은품 반환액의 합계
- 남은 약정이 있으면 전환지원금으로 대납되는지
- 무약정·단기 약정 상품이 실부담상 유리한 상황인지(단기 거주 등)
- 약정 만료 후 자동 재약정·요금 인상 조건
근거·출처
최종 확인 2026년 8월 29일 · 인터넷 요금·사은품 등은 시점·통신사·주소별로 달라질 수 있어 상담에서 확인이 정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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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픽이 통신3사·알뜰·케이블 인터넷을 월 요금·지원금으로 정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.
관련 인터넷 질문
- 인터넷 약정이 한두 달 뒤에 끝나는데 지금 이사해요. 이전할까요, 조금 기다렸다 해지하고 갈아탈까요?
약정 만료가 코앞이면 지금 이전설치로 옮겨 두고, 약정이 끝난 뒤 무약정 상태에서 갈아탈지 재약정할지 결정하는 게 위약금 위험이 없어 안전합니다. 만료 직전에 해지·갈아타기를 하면 남은 개월에 대한 할인반환금이 나올…
- 인터넷 약정 만료 시점(36개월)에 해지하면 위약금이 0원인가요?
네. 2023년 개편으로 3년 약정 만료 시점에는 위약금(할인반환금)이 0원이 되도록 바뀌었습니다. 약정을 다 채우면 위약금 없이 해지·이동할 수 있습니다.
- 사업장 인터넷 약정이 곧 끝나는데, 지금 통신사에 재약정하는 게 나아요, 다른 데로 갈아타는 게 나아요?
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진 않고, 지금 통신사의 재약정 조건과 갈아탈 때의 경품·요금을 월 요금·지원금으로 나란히 놓고 비교해봐야 합니다. 약정만료 시점이 협상력이 가장 큰 때이니 그냥 넘기지 마세요.
- 인터넷 지금 통신사에 그대로 재약정하는 게 편한데, 굳이 갈아탈 이유가 있나요?
편의(번호·설치 유지)만 보면 재약정이 편하지만, 손익만 보면 만기 시점엔 갈아타기가 사은품·요금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 편의와 실부담을 저울질해 정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