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 가입 FAQ · 약정·위약금·이사
인터넷 약정이 한두 달 뒤에 끝나는데 지금 이사해요. 이전할까요, 조금 기다렸다 해지하고 갈아탈까요?
김도현 인터넷 가입 상담사 · 검토 2026년 8월 29일
- 현직 상담사·설치기사 검토
- 자료 통계청·방송통신위원회·K-apt
- 경품 규제 준수·월 요금·지원금 기준
약정 만료가 코앞이면 지금 이전설치로 옮겨 두고, 약정이 끝난 뒤 무약정 상태에서 갈아탈지 재약정할지 결정하는 게 위약금 위험이 없어 안전합니다. 만료 직전에 해지·갈아타기를 하면 남은 개월에 대한 할인반환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.
2023년 개편으로 위약금은 약정 후반부로 갈수록 줄어 36개월엔 0원이 되는 구조라, 한두 달 남았다면 위약금이 적거나 없을 수도 있습니다. 만료 후 갈아타면 신규 사은품을, 재약정하면 이전설치비 면제 등을 받을 수 있으니 두 경우의 조건을 비교하세요. 지금 이전해 두면 인터넷 공백 없이 만료 시점에 여유 있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.
약정, 이것부터 확인하세요
- 약정 기간(1·2·3년)별 월요금·사은품 차이
- 중도 해지 위약금과 사은품 반환액의 합계
- 남은 약정이 있으면 전환지원금으로 대납되는지
- 무약정·단기 약정 상품이 실부담상 유리한 상황인지(단기 거주 등)
- 약정 만료 후 자동 재약정·요금 인상 조건
근거·출처
최종 확인 2026년 8월 29일 · 인터넷 요금·사은품 등은 시점·통신사·주소별로 달라질 수 있어 상담에서 확인이 정확합니다.
우리 집 조건으로 정확히 확인하고 싶다면
넷픽이 통신3사·알뜰·케이블 인터넷을 월 요금·지원금으로 정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.
관련 인터넷 질문
- 사업장 인터넷 약정이 곧 끝나는데, 지금 통신사에 재약정하는 게 나아요, 다른 데로 갈아타는 게 나아요?
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진 않고, 지금 통신사의 재약정 조건과 갈아탈 때의 경품·요금을 월 요금·지원금으로 나란히 놓고 비교해봐야 합니다. 약정만료 시점이 협상력이 가장 큰 때이니 그냥 넘기지 마세요.
- 인터넷 약정이 아직 몇 달 남았는데, 지금 재약정이나 갈아타기를 알아봐도 되나요?
네, 만기 1~2개월 전에 미리 비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 만기에 임박해서 급하게 정하면 조건을 제대로 못 따집니다.
- 인터넷 18개월 막 넘겼는데 지금 해지할까요, 조금 더 기다릴까요?
3년 약정에서 18개월 전후가 위약금 정점이라, 그 직후부터는 시간이 갈수록 위약금이 줄어듭니다. 급하지 않다면 조금 더 쓸수록 해지 부담이 낮아진다는 점을 감안해 결정하세요.
- 인터넷 약정 끝나가는데 지금 통신사로 재약정할까요, 다른 데로 갈아탈까요?
지금 통신사 서비스·결합에 만족하고 재약정 조건이 좋으면 번거로움 없는 재약정이, 새 통신사 사은품·결합할인이 더 크면 갈아타기가 실부담에서 낫습니다.